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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병원은 수술하는 환자만 우대하는 병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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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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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박희정 연락처 핸드폰 이메일 공개여부 공개 등록일 2020-09-11

안녕 하세요

저는 엊그제 너무 황당한일을 겪어서 부득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엄마가 다른곳에서 허리주사를 잘못맞으셔서 고생하시다가

이병원이 치료를 잘한다고 소개받고 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접수하자마자 검사(MRI,MRA,를 허리 머리 CT)외 각종 검사를 100만원이

훌쩍넘는 금액으로 하였죠.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치료를 하려면 검사는 당연한거니까요.

종합병원이 다 그렇듯이 직원분들또한 불친절합니다.

그냥 병원이 수술환자 찍어내는 공장같은 분위기?

그렇듯 긴시간 검사를 하고 드디어 윤강준 원장님을 만났습니다.

아주짧은시간 만나시자마자 4일입원하시고 수술하고 치료합시다.

저희엄마가 지금 수술할 생각을 안하고 왔기때문에 다음주에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허리 MRI다른 병원에서 찍었던거 있으니 확인도 해주시고 다음주에 뵐께요..

검사결과 다시보시더니 목부분도 않좋다며 그럼 주사맞고 가겠냐고 해서

158,000인가 주고 그자리에서 바로 맞고 왔습니다.

여기 까지는 순조로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엊그제 9월9일수요일 오후에 일어났습니다.

바빠서 바로 그다음주 못가고 한주를 건너띄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뵌 원장님은 그날 뵌 원장님이 아닌듯 하십니다.

그날 분명히 허리가 아파서 검사를 하고 미리다른병원서 받은시디도 드렸는데

그런말씀은 한마디도 없이 목이 너무 안좋아서 지금바로 수술을 해야한답니다.

더 황당한말은 수술안할꺼면 우리병원 올필요가 없답니다.

이게 의사가 환자한테 할 말입니까?

그래서 저희는 허리 때문에 왔는데요..했더니 허리는 일상생활에 아무런 지장이 없답니다.

참나..허리주사잘못맞아서 디스크액이 2개나 터져서 MRI 찍은거 맡기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너무 많아서 돈백만원이 넘는 돈을 내고 검사받고 간 병원에서 말입니다.

그러면서 모니터에 적은 글만 보라는 겁니다."한글로 써져 있으니 잘보시라고"

이게 환자와 환자보호자를 기망하는 행동아닙니까?

아무래도 그날 뵌의사분이 아닌듯하여 그날 본 의사 선생님이 아니라고 하니까

본인이 맞다고 하십니다. 만약에 그날 바쁜일이있어 다른의사선생님이 계셨더라도 이해했을텐데

끝까지 본인이 맞다고 하십니다.

본인이 맞다면 2주지난 환자의 상황은 그렇게 새까맣게 잊어도 되는것일까요?

그런분이 어떻게 수술을 하실까요?

그날 목에 주사놔주신것도 기억을 못하고, 그저 모니터에 누군가가 적어놓은 글을 저희에게

보라고만 하십니다.

2사람이 기억하는 의사분이 아닌데, 그분은 풍채도 크시고 지금계셨던 원장님이 분명 아닌데

말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2주전에 본 환자의 이력을 전혀 기억을 못하시고

무조건 목을 수술하라고만 하시는거 보면...

본인이 본인이라는데...참...

병원 cctv라도 돌려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본인인거 까지도 다 좋은데. 아무리 바쁘고 대박나는 병원이시라도

다녀간 환자의 이력정도는 기억해주시는게 환자나 환자 가족에 대한 작은 예의가 아닐까 합니다.



제가 볼때

이병원은 무조건 수술만 유도하는 병원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종 티비 매체에 나오시는 원장님들 계신 병원 많이 다녀봤습니다.

그래도 이곳처럼 그렇게 수술을 무조건적으로 강요하시는 곳을 처음봤습니다.


능력있는 선생님들 모시고, 티비도 출연하시고, 수술도 잘하시고,,

다 좋은데요. 기본적으로 다녀간 환자의 이력정도는 기억해주시는 원장님 되셨으면 합니다.

수술만 하는 병원 말구요


제가 지금 엄마를 모시고 이병원을 다녀와서 너무 화가나서

이글을 여기 쓰지만.. 어디 다른곳에 어디다 써야 화가 풀릴지...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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