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크리닉

  • 강남베드로소개
  • 척추크리닉
    • 디스크
    • 척추관협착증
    • 척추전방전위증
    • 척추공동증
    • 척추압박골절
    • 비수술치료
    • 수술치료
    • 재활치료
  • 관절크리닉
  • 중풍크리닉
  • HIFU크리닉
  • 갑상선
  • 내과크리닉
  • 종합건강검진센터
  • 비뇨기과
  • 커뮤니티
  • 만화로 보는 건강정보
  • 맞춤형종합검진
  • 전립선클리닉
  • 상담예약/전화번호 1544-7522
  • 3
  • 7
  • 3
  • 0
  • 4
  • 2
  • 0
  • 1

믿음과 사랑이 숨쉬는 강남베드로병원 사랑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여러분 곁에 등불이 되어 건강주치의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하겠습니다.

척추전방전위증

척추크리닉>척추전방전위증

척추전방전위증



척추전방전위증의 원인
척추 분리증과 동반된 척추전방전위증

척추 분리증에서 나타나는 척추 결손 부위(뼈에 금이 간 경우)에서 뼈가 어긋나면서 척추전방전위증이 진행되는 경우입니다. 척추분리증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급성 성장기(청소년기)에 척추에 스트레스가 가해져 생긴 피로골절이 주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퇴행성 전방 전위증(가성 척추전방전위증)

디스크와 관절의 퇴행이 있는 경우로 대개 50대 이후 노화과정에서 자연스레 생기는 퇴행성 변화에 의해 디스크 간격이 좁아지고 척추 주위의 근육과 인대가 느슨해지면서 오는 척추 불안정 상태 때문에 발생합니다.

선천성 전방 전위증

선천적인 척추발육 부진이 있는 경우입니다

외상성 전방 전위증

사고나 충격 등에 의해 척추관절 돌기에 골절이 생기거나 위치변화가 생긴 경우입니다.

기타

심한 복부비만, 하이힐을 즐겨 신는 경우 등




척추전방전위증의 증상

척추전방전위증은 인체의 기둥인 골조가 불안정한 상태로 허리통증의 빈도나 강도가 세고, 일상생활의 장애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척추뼈가 빠지면서 신경 다발도 심하게 눌려 다리가 저리고 아픈 신경 증상도 흔히 나타납니다. 주로 4번~5번 요추뼈 사이, 요추5번~1번 천추뼈 사이에서 많이 생깁니다.


  • 요통을 느끼는데 허리 주위 보다는 엉치 주위가 좀 더 아프다
  • 허리를 뒤로 젖힐 때 심해지는 허리 통증이 더 심해진다
  • 허리를 앞으로 굽히거나 앉으면 통증이 감소된다
  •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걷고 나면 허리나 엉치, 무릎 밑이 저리고 당긴다
  • 허리를 곧게 핀 자세에서는 정상적인 보행이 어렵다
  • 허리를 반듯하게 편 상태에서 등쪽 척추를 만져보면 튀어나온 것 같은 부위가 만져지며, 그 부위를 누를 때 통증이 느껴진다



(좌)정상척추뼈, (우)척추전방전위증


척추전방전위증의 진단
엑스레이 검사

척추의 구조적 이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엑스레이 검사로 쉽게 진단 가능합니다
엑스레이는 척추 분리증이 같이 있는지 알기 위하여 보통 찍는 전후방(前後方), 측면(側面)의 두 장의 엑스레이 이외에 45도 각도의 사면(斜面) 엑스레이를 찍기도 합니다.

3.0t MRI 검사

여러 가지 정밀검사 방법 중 가장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방법은 3.0t MRI를 통한 정밀검사로 증상이 심하여 수술적인 치료 방법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때에만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허리통증 외에 다리 저림 등과 같은 신경성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정확한 환자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MRI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척추전방전위증의 치료

증상이 있는 환자의 안정을 도모하고 증상을 유발하는 활동을 제한 합니다. 복근강화, 골반경사 및 슬와부 근육 신장 운동 등 물리치료와 증상완화를 위한 주사 및 약물치료를 합니다. 적절한 보존적 치료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 수술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성장이 진행중인 소아 중 50% 이상 전위 경우, 청소년기에서는 75% 이상 전위된 경우, 신경근 압박 및 전위에 의한 심각한 자세 이상 및 보행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척추전방전위증의 예방

평소 허리를 지지해주는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척추 분리증에 의한 전방 전위증은 태생적인 반면 퇴행성 전방 전위증은 허리 근육을 강하게 하면 막을 수도 있는 병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이가 들면서 배 근육, 허리 뒤쪽 근육을 강하게 하는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예약 바로가기

전문의상담 바로가기


퀵메뉴 오시는길 전문의 상담실 온라인예약 치료후기 하이푸클리닉 성체줄기세포 인공디스크 안면경련 자궁근종 하이푸 갑상선암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