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양식안내

무릎

퇴행성관절염이란?


골관절염으로 불리는 퇴행성관절염은 인구의 10~15%가 앓고 있다고 알려져 있을 만큼 흔한 관절질환입니다.
관절의 노화로 연골이 닳아 없어지거나 손상받으면서 무릎 관절에 염증이 발생하고, 뼈가 손상받는 질환입니다.
초기 증상을 방치하면 심한 통증이 나타나고 움직이기가 힘들어지며, 관절의 변형까지 초래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퇴행성관절염은 노화로 인해 50대 이상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비만, 무리한 레저스포츠 활동 등으로 인한 관절 손상, 다이어트로 인한 골밀도 약화로 인해 젊은 층에서도 퇴행성관절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노화

  • 유전적인 소인

  • 관절의 외상

  • 비만

  • 생활습관

퇴행성관절염의 증상


무릎의 통증으로 특히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을 더 느낍니다.
통증은 대개 오전보다는 오후에 심하게 느끼며, 진행하게되면 무릎이 붓고 물이 차며 종일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퇴행성관절염 자가진단


  1. 장 시간 걸으면 무릎이 붓는다.

  2. 오래 걷고 나면 무릎이 2~3일 정도 아프다.

  3. 쉬고 나면 괜찮지만, 다시 활동하면 무릎 통증이 있다.

  4. 계단 오르내릴 때 무릎이 아프고, 특히 내려갈 때 통증이 심하다.

  5. 앉았다 일어서면 무릎이 아프다.

  6. 무릎을 움직이면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있다.

  7. 양발을 모았을 때 무릎 안쪽이 붙지 않는다.

  8. 무릎의 힘이 빠져 주저 앉는 경우가 있다.

0 ~ 1개 2 ~ 3개 4 ~ 5개 6개 이상
관절나이 20대 관절상태 좋습니다. 관절나이 40대 관절상태 점검을 권유합니다. 관절나이 60대 퇴행성 관절염이 의심됩니다. 관절나이 60대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퇴행성관절염의 치료


  1. 01

    약물요법

    단순 통증 완화를 위한 진통제 및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없애주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약물은 관절의 염증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잇으며, 통증과 뻣뻣함을 완화시켜주고 편안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02

    물리치료

    약물요법과 더불어 물리치료는 필수적입니다. 관절주위 근육을 강화시켜주고, 증상 완화 뿐 아니라 골관절염의 악화를 방지합니다.
    온열치료, 전기치료, 냉치료, 운동치료를 통해 통증을 줄이고 기능을 회복시킵니다.

진료시간 안내

  • 평일
    오전 09:00 ~ 오후 06:00
  • 토요일
    오전 09:00 ~ 오후 02:00
  • 점심시간
    오후 12:30 ~ 오후 01:30
  • 24시간 야간·응급진료
    (야간문의) 1544-7522

오시는 길

  • 신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633
    (도곡동 914-2)
  • 본관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649
    (도곡동 910-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