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오십견이란?

오십견의 의학적 명칭은 ‘어깨 유착성 관절낭염’, ‘동결견’입니다. 오십대 중년에 주로 생기는 어깨병이라 오십견이라 불리지만 최근에는 잦은 스마트폰의 사용, 잘못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나이를 불문하고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깨의 관절막에 작지만 잦은 외상, 과다사용, 수술 후 장기간 고정, 당뇨 등의 이유로 관절막에 염증 변화가 나타나고 신축성이 떨어지면서 어깨관절의 움직임에 제약이 생기는 질환을 오십견= 동결견이라 말합니다.

증상


  • 1
  • 어깨 전반에 통증이 오고 움직이기 어렵다.
  • 2
  • 잠을 잘 때 통증이 극심해 자주 잠에서 깬다.
  • 3
  • 옷깃만 스쳐도 아플 만큼 어깨가 심하게 아프다.
  • 4
  • 어깨 뿐 아니라 손까지 통증이 나타난다.
TIP
오십견 단계별 증상

별다른 외상 없이 어깨 통증이 나타나는데, 시기에 따라 3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1단계 동통기(통증이 심한 시기)

초기 어깨가 굳어가는 시기로 통증과 경직이 서서히 심해집니다.
팔을 빨리 움직이려고 할 때 더 심한 통증을 호소합니다.
이 과정은 3~6개월에 걸쳐 나타납니다.

2단계 점진적 경직기(어깨가 굳는 시기)

어깨가 굳는 시기로 통증은 통증기보다 적지만 경직이 더욱 심해집니다.
선반 위 물건잡기, 속옷 착용, 머리감기나 빗질, 옷입기 등의 동작수행이 어렵습니다.

3단계 회복기

어깨가 풀리는 시기로 통증이 감소하고 경직도 서서히 풀려 대부분 자연적인 회복이 가능해지는 단계입니다.
오십견의 자연경과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견관절의 움직임의 제한이 남아 벨트를 매거나 옷을 입는 등의 일상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오십견(동결견)은 초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자연적으로 나을 수 있다 하더라도 수년 간 통증에 시달려야 하기에 통증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냥 두면 자연히 낫겠다 생각해 방치하면 운동제한이 심하거나, 치료가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진단 및 치료

문진, 이학적검사, X-ray검사, 초음파검사, MRI검사, 적외선체열진단 등으로 진단합니다.

비수술

어깨동통 및 관절 운동 회복을 위하여 자가운동을 병행하며 비스테로이드제 소염진통제, 관절경 내 스테로이드 주사, 관절경 내 윤활액주사, DNA주사치료를 통해 증상을 치료합니다.

수술

비수술 치료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거나, 관절막의 염증이 진행하여 관절이 심하게 손상되어 일상생활의 제한이 발생했을 경우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정밀검사와 동시에 관절낭을 풀어주는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TIP
회전근개와 오십견 증상 구분
오십견

  • 어깨 전부분에 걸쳐 통증이 나타난다.
  • 어깨를 움직일 수가 없다.
  • 팔을 스스로 올리지 못한다.
  • 남이 팔을 올려줘도 올라가지 않는다.
회전근개파열

  • 어깨 중 특정 부위에만 통증이 나타난다.
  • 팔을 들어올릴 때 걸리는 느낌, 혹은 통증이 발생하고 힘이 빠진다.
  • 다른사람의 도움으로 팔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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