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갑상선 결절이란?

갑상선 결절에는 양성, 악성(암), 낭종(물혹)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 여러 개가 생기는 수도 있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률도 함께 증가하며, 대개 여자에서 남자보다 3~4배 발생률이 높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매우 흔한 질환으로 건강검진으로 초음파 검사를 한 인구의 30%에서 발견되나 이 중 5~10%만이 악성결절, 즉 갑상선암으로 이 때에는 반드시 치료를 필요로 합니다.

원인
  • 다양한 환경적 소인과 유전적 소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  
  • 양성결절 과증식성 결절 : 요오드 결핍, 갑상선세포의 증식을 유도하는 환경인자 때문에 발생
  • 갑상선염성결절 : 림프구성 갑상선염이 결절 형태로 성장하여 발생
  •  
  • 콜로이드 결절 : 갑상선 세포에서 만들어 내는 콜로이드라는 액체 성분이 축척돼 발생
증상

  • 1
  • 대부분의 갑상선 결절은 갑상선암이라해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 2
  • 일부 환자에서는 결절이 주위조직인 식도나 기도를 압박해 이물감, 연하곤란,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 3
  • 목 부위에 결절이 만져지거나 외관상으로 보일 수 있다.
  • 4
  • 수일 사이에 통증이 동반하면서 갑자기 결절이 커질 수 있다.
  • 5
  • 수개월 사이에 크기가 커지는 경우에는 갑상선 암으로 의심해볼 수 있다.
  • 6
  • 성대 신경을 압박 또는 침범하여 목이 쉬거나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진단방법
혈액검사

결절이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갑상선 초음파

결절의 크기와 특성은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통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미세침흡인 세포검사

최근 갑상선 결절 검사에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작은 주사 바늘로 갑상선 결절을 밖에서 직접 찔러 세포 채취 후 세포의 모양에 따라 결절의 종류를 판정하는 검사입니다. 세포가 한 번에 발견되지 않는 경우 검사를 반복해야 합니다.

치료
RFA고주파치료

갑상선고주파열치료란 실시간 초음파를 보면서 결절 내에 미세탐침(굵기1mm)을 삽입한 후 100,000~500,000hz의 고주파열을 직접적으로 전달해 결절을 괴사시킵니다. 적정수준의 고주파를 보내면 바늘 주변의 조직에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열은 혹을 구성하는 세포의 변형 온도를 넘어설 정도로 높아지게 되고 결국 세포가 타서 없어지게 됩니다.

  • 국소 또는 수면마취만으로 시행할 수 있는 시술로,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이 없다.
  •  
  • 시술시간이 5~20분으로 짧다.

  • 1
  • 초음파로 결절 부위를 확인하고 피부를 소독한 다음 국소마취를 시행합니다.
  • 2
  • 초음파를 보면서 결절의 중심부에 고주파 바늘을 넣습니다.
  • 3
  • 고주파를 보내어 결절의 세포를 괴사시킵니다.
  • 4
  • 치료시간은 결절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20분 이내입니다.
  • 5
  • 시술 후 추적 초음파 검사를 통해 결절의 치료 결과를 확인합니다.
  • 6
  • 절개 없이 바늘을 이용하기 때문에 흉터가 남지 않는다.
  • 7
  • 입원은 단기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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